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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양심적 병역거부자는 처벌하지 않는 것이 옳다는 결정을 내렸다. CCTV는 이밖에도 북한 노동신문의 남북정상회담 보도를 자세히 전하고, 이번 회담 성공에 대한 한국 국민의 목소리 등을 별도 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래커카스 검사는 “영상을 보면 피해자들이 항거할 수 없는 상황에 빠져 있는 걸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공허한 질타다. 지난 5일 카불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사망한 20여명 중에도 언론인 2명이 포함됐다. 도로 등 인프라 건설이나 개성공단 관련 재료를 가진 다른 경협주 역시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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